답변 · 과제

안내사항에 무엇을 쓰고, 무엇을 첨부하나요

둘 다 학생에게 전달되고, 인터뷰어도 배경 자료로 읽어요. 질문 자체는 언제나 각 학생의 제출물에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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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칸은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해요. 여기에 쓴 글과 첨부한 파일은 모두 학생에게 공유되고, 같은 내용이 AI 인터뷰어에게도 배경 자료로 전달돼요. 이 구분이 중요해서 정확히 어떤 뜻인지 정리했어요.

무엇을 쓰나요

강의계획서에 쓰듯 과제를 적으세요. 무엇을 만들고, 분량은 어느 정도이고, 무엇을 인용하고, 무엇이 중요한지요. Viva는 안내사항을 과제의 정의로 읽기 때문에, 구체적일수록 질문이 정확해져요. "탄소세에 대해 동료심사 문헌 3편을 인용한 1,000단어 에세이"가 "에세이 3"보다 인터뷰어에게 훨씬 많은 것을 줘요.

무엇을 첨부하나요

수업에서 나눠 줄 자료를 첨부하세요. 과제의 바탕이 되는 사례나 읽기 자료, 안내문, 예시 답안 같은 것들이요. 학생은 과제 화면에서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어요. 인터뷰어도 이 자료를 배경으로 읽어요. 그래서 학생의 글이 사례를 다룰 때, 후속 질문이 그 사례가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물어봐요.

질문은 여전히 제출물에서 나와요

참고 자료가 인터뷰 자체가 되는 일은 없어요. Viva는 각 학생의 제출물에서 질문을 만들고, 그래서 미리 준비한 대본이 통하지 않아요. 첨부 자료만으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은 내장된 확인 절차가 걸러내요. 첨부 자료는 대화를 날카롭게 할 뿐, 방향을 바꾸지 않아요.

  • 최대 5개까지 첨부할 수 있어요. 긴 문서도 괜찮아요. Viva가 모든 파일을 아우르는 요약본으로 정리해서 쓰기 때문에, 60쪽짜리 사례집을 미리 줄일 필요가 없어요.
  • 채점 기준은 다른 곳에 넣어요. 과제 만들기 화면 아래의 채점 루브릭 항목이 실제 채점에 쓰이니, 루브릭을 여기 첨부할 필요는 없어요.
  • 첨부가 없어도 괜찮아요. Viva는 제출물 자체로 인터뷰하니까, 아무것도 첨부하지 않아도 잘 작동해요.
  • 제출물이 아니라 수업 자료 자체에 대한 인터뷰를 원하시면 그건 다른 방식이에요. 과제 작성 화면 상단의 "수업 자료로 구술 시험 만들기"를 사용하세요.
이 글은 Viva 안에 있는 문서 중 한 페이지예요.

선생님 계정에는 나머지가 다 있어요. 단계별 안내와 화면 사진, 그리고 질문을 입력하면 맞는 문서를 찾아 주는 도움말이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