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 과제

승인 / 아직 기준표 사용하기

항목마다 승인 또는 아직으로 판정하고 확신 정도를 함께 봐요. 전체 점수는 없어요. 학생이 제출한 모든 파일이 근거가 되고, 심사자는 어떤 판정이든 뒤집을 수 있어요.

964회 읽음

점수 기준표는 "30점 만점에 얼마나 잘했나"에 답해요. 역량 기준표는 항목마다 다른 질문을 해요. 이 사람이 이 역량을 보여줬는가, 아직인가. Viva는 두 방식을 모두 지원해요. 스위치는 과제 양식의 평가 항목 위에 있고, 켜는 순간 세 가지가 함께 바뀌어요. 인터뷰가 제출물을 읽는 방식, 채점이 돌려주는 결과, 학생이 보는 화면이에요.

  1. 1

    과제 양식에서 채점 기준표를 열고 판정 방식을 승인 / 아직으로 바꾼 뒤, 역량마다 한 줄씩 여러분 프로그램이 쓰는 표현 그대로 적으세요. 채울 점수는 없어요. 항목이 열여섯 개여도 괜찮아요. 인터뷰가 대화 전체에 걸쳐 다루고, 보고서에 모두 나열돼요.

모든 파일이 근거예요

산출물을 모두 제출하게 하세요. 학생은 파일을 최대 10개까지 올릴 수 있고, 이 방식에서는 전부 근거로 읽혀요. 명세서, 세션 기록, 비용표가 하나의 주 파일과 참고 자료가 아니라 동등한 근거로 읽히고, 인터뷰는 그 전체를 바탕으로 진행돼요.

보고서 읽기

인터뷰가 끝나면 보고서를 여세요. 항목별 판정 표에 각 항목이 승인 또는 아직으로 표시되고, Viva가 인용한 근거와 확신 정도가 함께 나와요. 확신이 낮은 행은 색으로 구분돼요. 사람이 확인할 가치가 가장 큰 곳이에요.

판정 뒤집기

판정에 동의하지 않으면 그 행에서 승인 또는 아직을 누르세요. 결정은 이름과 날짜와 함께 기록되고, Viva의 원래 판정도 옆에 그대로 남아요. 되돌리기를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가요. 담당 교수, 공동 교수, 조교는 결정할 수 있고 채점자는 읽기만 해요.

  • 이 방식에서는 전체 점수가 어디에도 나오지 않아요. 보고서 제목은 "16개 중 12개 승인"처럼 읽히고, 학생 결과 화면에도 점수 대신 항목별 판정이 나와요.
  • 과제 화면의 성적 CSV에는 항목마다 판정, 확신 정도, 결정한 사람이 한 열씩 담겨요. 배지나 자격 인증 시스템에 그대로 넘길 수 있어요.
  • 진위 검사는 점수 기준표와 똑같이 돌아가요. 이 스위치는 판정 방식만 바꾸고 무결성 검사는 바꾸지 않아요.

어느 쪽을 고를까

성적표에 점수가 올라간다면 점수를 고르세요. 결과가 자격, 배지, 승인, 또는 정해진 기준에 대한 통과라면 승인 / 아직을 고르세요. "10점 중 7점"으로는 무엇이 부족했는지 아무도 알 수 없으니까요.

이 글은 Viva 안에 있는 문서 중 한 페이지예요.

선생님 계정에는 나머지가 다 있어요. 단계별 안내와 화면 사진, 그리고 질문을 입력하면 맞는 문서를 찾아 주는 도움말이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