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 학업 정직성

학생이 AI로 과제를 썼는지 확인하기

Viva는 글을 AI 탐지기로 검사하지 않아요. 자기 작업을 설명하게 하고, 그건 훨씬 흉내 내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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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기반 탐지기는 문체로 추측하고, 자주 틀리고, 학생이 문단 하나만 고쳐 써도 무력해져요. Viva는 완전히 다른 길을 택해요. 작성자만 제대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요.

인터뷰와 함께, 제출물 분석은 파일 스스로 남긴 기록도 읽어요. AI 도구가 심는 Content Credentials(C2PA) 정보, 생성 프로그램이 기록된 문서 속성, 이미지 안의 생성 흔적이에요. 흔적이 실제로 있을 때만 표시돼요. 복사해 붙여 넣으면 흔적이 사라지기 때문에, 흔적이 없다는 것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으며 사람이 썼다는 근거로도 쓰지 않아요.

인터뷰에서 드러나는 것들이에요.

정직성 패널에 모든 신호가 모여 있어요.
  • 자기 제출물의 구체적인 선택을 설명할 수 있는지예요. 왜 이 방법인지, 왜 이 자료인지, 왜 이 수치인지요.
  • 적힌 내용에서 한 걸음 더 나갈 수 있는지예요. 빌려 온 작업은 거기서 끝나요.
  • 설명이 제출물과 어긋나는지예요.
  • 답을 말하는 게 아니라 읽고 있는지예요.

Viva는 학생이 부정행위를 했다고 말하지 않아요. 학생이 자기 말로 무엇을 설명했고 못 했는지를 보여드리고, 판단은 선생님이 하세요. 이 구분이 학업 정직성 절차에서 근거로 쓸 수 있게 만들어요.

이 글은 Viva 안에 있는 문서 중 한 페이지예요.

선생님 계정에는 나머지가 다 있어요. 단계별 안내와 화면 사진, 그리고 질문을 입력하면 맞는 문서를 찾아 주는 도움말이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