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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를 가장 잘 활용하는 법
효과를 크게 보는 선생님들이 다르게 하는 것들을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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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는 첫날부터 채점 도구로 작동해요. 수업 도구로 쓰기 시작할 때 훨씬 쓸모 있어지는데, 그 차이는 대부분 몇 가지 습관에서 나와요.
첫 과제 전에
- 강의계획서와 수업에서 미리 알려 주세요. 미리 작성된 강의계획서 문구를 그대로 붙여 넣어도 돼요. 첫 경험이 나빴던 사례는 거의 다 인터뷰가 과제의 일부인 줄 몰랐던 학생에게서 나와요.
- 첫 과제에는 연습을 켜 두세요. 크레딧 하나가 들지만 가장 큰 불만을 없애 줘요.
- 처음에는 결과 즉시 공개를 꺼 두세요. 학생보다 먼저 전체를 볼 수 있어요.
과제를 만들 때
- Viva를 인터뷰를 맡을 조교라고 생각하고 안내문을 쓰세요. 실제로 그렇게 읽어요.
- 맞춤 질문을 한두 개 넣으세요. 화면에서 가장 효과가 큰 항목이에요.
- 무조건 가장 긴 인터뷰를 고르지 마세요. 집중된 10분이 산만한 15분보다 낫고 비용도 적어요.
- 설정이 마음에 들면 기본값으로 저장하세요. 서른 번 다시 설정하고 싶지는 않으실 거예요.
결과가 나오면
- 개인보다 수업 전체를 먼저 보세요. 반 단위의 발견이 대개 더 값져요.
- 판정으로 정렬해 확인이 필요한 것부터 보세요. 대부분은 손이 필요 없어요.
- 성적을 조정할 때 같은 방향으로 계속 조정하는지 살펴보세요. 비중 설정이 무언가를 알려 주는 신호예요.
- 발견 하나를 강의로 가져가세요. 반이 설명하지 못한 개념이 Viva가 주는 가장 좋은 수업 신호예요.
이 글은 Viva 안에 있는 문서 중 한 페이지예요.
선생님 계정에는 나머지가 다 있어요. 단계별 안내와 화면 사진, 그리고 질문을 입력하면 맞는 문서를 찾아 주는 도움말이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