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과 영상 제출
학생이 녹음이나 녹화 파일을 제출할 수 있어요. Viva가 글로 옮기고, 인터뷰는 그 내용으로 진행하고, 원본은 기록과 함께 보여 드려요.
학생이 녹음이나 녹화 파일(.mp3, .mp4, .m4a, .mov, .webm, .wav, 500MB까지)을 올리면 Viva가 음성을 자동으로 글로 옮겨요. 시간 정보도 함께요. 그 기록이 제출물 본문이 돼요. 인터뷰 질문도 채점도 에세이를 읽듯 그 내용을 읽어요.
리포트에서는 왼쪽에 원본이 재생되고 그 아래 기록이 함께 보여요. 기록의 문장을 누르면 그 시점으로 이동하고, 리포트의 근거 인용을 누르면 학생이 그 말을 한 장면으로 바로 이동해요. 기록을 아래로 내려도 플레이어는 위에 고정되어 있어서 언제든 멈추고 다시 들을 수 있어요. 녹음은 재생 전에 전체를 먼저 불러와요. 긴 인터뷰는 잠깐 걸려요. 다 불러오면 기록의 각 문장이 녹음에서 실제로 말한 자리에 맞춰지고, 옆에 표시된 시간은 그 문장이 시작하는 시점이에요. 그래서 문장을 누르면 첫 단어부터 재생돼요. 말풍선 안의 글자를 드래그해 선택하면 재생 위치가 바뀌지 않고 복사할 수 있어요. 중간에 끊김 표시가 붙은 말풍선은 Viva의 말이 끊긴 자리예요. 실제로 말한 부분만 보이니, 거기 있는 짧은 질문은 학생이 무시한 게 아니라 끊긴 거예요. 2026년 9월 중순 이전의 대화는 실제로 재생된 음성 길이로 끊긴 지점을 계산하기 때문에 끝의 한두 단어가 녹음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표시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렇게 안내돼요. 브라우저에서 재생되지 않는 녹음은 플레이어가 대신 내려받기를 제공해요. 내려받은 파일은 어떤 데스크톱 플레이어에서도 재생돼요. 녹음에는 보통 두 목소리가 모두 들어 있어요. 학생 마이크 소리만 저장된 경우에는 플레이어 아래에 그렇게 표시되고, Viva가 한 말은 전사 기록에서 볼 수 있어요.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았거나 보관 기간이 끝나 삭제된 경우에도 어느 쪽인지 플레이어가 알려 줘요.

- 기록은 말로 표시돼요. 인터뷰와 채점 모두 어휘나 말버릇을 글이 아니라 말로 대해요.
- 혼자 녹음한 파일에 다른 목소리가 있으면 기록에 화자가 구분되어 표시돼요. 바로 보여요.
- 제출 후 글로 옮기는 데 잠시 걸려요. 긴 녹화도 1분 정도예요. 그다음 인터뷰 질문이 준비돼요.
- 영상 파일은 화면 장면 몇 개가 자동으로 함께 제출돼요. 인터뷰가 말한 내용뿐 아니라 화면에 보인 것도 물어볼 수 있어요. 리포트에서는 필름 스트립으로 보이고, 누르면 그 장면으로 이동해요.
함께 보기
선생님 계정에는 나머지가 다 있어요. 단계별 안내와 화면 사진, 그리고 질문을 입력하면 맞는 문서를 찾아 주는 도움말이 함께 있어요.